교육부는 내년 3월1일부터 국립 부산수산대와 국립 부산공업대(개방대)를 통합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4년제 일반대학과 개방대가 통합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두대학은 지난해 10월 대학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통합키로 합의한 바 있다.
두대학의 통합으로 대학본부 등 39개 조직과 61명의 직원이 감축돼 연간 79억원의 국고가 절감된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새 학교명으로는 부경대학교 또는 부원대학교 등이 거론되고 있다.
4년제 일반대학과 개방대가 통합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두대학은 지난해 10월 대학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통합키로 합의한 바 있다.
두대학의 통합으로 대학본부 등 39개 조직과 61명의 직원이 감축돼 연간 79억원의 국고가 절감된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새 학교명으로는 부경대학교 또는 부원대학교 등이 거론되고 있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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