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4일 중국 운남성 일대를 강타한 지진으로 수백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강택민 중국국가주석에게 위로전문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대통령은 위로전문에서 『운남성 지역에 강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위로전문에서 『운남성 지역에 강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1996-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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