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제 21대 총장 최종후보로 현 부총장인 선우중호교수(56·토목공학)와 전 공대학장 이기준교수(58·화학공학)등 2명이 선출됐다.
이날 상오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동안 서울대 관악·연건·수원캠퍼스 등 세곳의 투표소에서 두명을 연기명으로 적는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유효투표 2천2백18표 가운데 선우교수가 5백87표를 얻어 1위를,이교수가 16표차인 5백71표로 2위를 차지했다.<김성수기자>
이날 상오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동안 서울대 관악·연건·수원캠퍼스 등 세곳의 투표소에서 두명을 연기명으로 적는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유효투표 2천2백18표 가운데 선우교수가 5백87표를 얻어 1위를,이교수가 16표차인 5백71표로 2위를 차지했다.<김성수기자>
1996-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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