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6룡 주도권 잡는다
【베를린 연합】 앞으로 10여년 후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이 국제경쟁력면에서 세계 수위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독일의 디 벨트지가 1일 보도했다.
신문은 스위스은행(SBG)의 각국 국제경쟁력 전망에 관한 보고를 인용,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포함한 40여국 중 아시아권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BG보고서는 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중국,한국을 경쟁력 선두그룹으로 내다봤다.
이 보고서는 한편 구미 선진국의 10년후 경쟁력 전망과 관련,독일을 11위로,프랑스 14위,미국 17위,영국 19위 등으로 예상했다.
스위스 최대은행인 SBG는 국내보유 및 해외유치 인력과 자본 잠재력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삼아 이 보고서를 작성했다.
【베를린 연합】 앞으로 10여년 후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이 국제경쟁력면에서 세계 수위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독일의 디 벨트지가 1일 보도했다.
신문은 스위스은행(SBG)의 각국 국제경쟁력 전망에 관한 보고를 인용,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포함한 40여국 중 아시아권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BG보고서는 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중국,한국을 경쟁력 선두그룹으로 내다봤다.
이 보고서는 한편 구미 선진국의 10년후 경쟁력 전망과 관련,독일을 11위로,프랑스 14위,미국 17위,영국 19위 등으로 예상했다.
스위스 최대은행인 SBG는 국내보유 및 해외유치 인력과 자본 잠재력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삼아 이 보고서를 작성했다.
1996-02-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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