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로이터 연합 특약】 세계식량위기를 논의하기 위한 세계식량정상회담이 지난 74년이후 처음으로 오는 11월13일부터 17일까지 로마에서 개최된다고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2일 발표했다.
이번 식량정상회담에는 1백74개국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자크 디우프 FAO사무총장은 이날 로마의 사무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식량부족과 곡물가격 급등이 지구촌을 기아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기아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우프 사무총장은 오는 11월의 세게식량정상회담에서는 인구증가,식료품 가격상승,식량안보와 관련된 문제등이 광범위하게 논의된다고 밝혔다.
이번 식량정상회담에는 1백74개국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자크 디우프 FAO사무총장은 이날 로마의 사무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식량부족과 곡물가격 급등이 지구촌을 기아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기아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우프 사무총장은 오는 11월의 세게식량정상회담에서는 인구증가,식료품 가격상승,식량안보와 관련된 문제등이 광범위하게 논의된다고 밝혔다.
1996-02-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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