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미국은 이원족 대만 부총통이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길에 미국의 몇몇 도시에 기착할 수 있도록 비자를 발급해 주었다고 니콜라스 번즈 국무부 대변인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번즈 대변인은 비자의 유효기간이 2월3일부터 12일까지로 이 기간중 이부총통은 아이티와 엘살바도르를 오고 가는 길에 미국에 4번 기착할 수 있다면서 기착도중 그의 공식활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번즈 대변인은 이부총통이 3일 샌프란시스코,4일과 8일 마이애미,그리고 11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 각각 기착한 뒤 대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즈 대변인은 비자의 유효기간이 2월3일부터 12일까지로 이 기간중 이부총통은 아이티와 엘살바도르를 오고 가는 길에 미국에 4번 기착할 수 있다면서 기착도중 그의 공식활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번즈 대변인은 이부총통이 3일 샌프란시스코,4일과 8일 마이애미,그리고 11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 각각 기착한 뒤 대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02-0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