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정부는 중국이 올해 핵실험을 재개할 경우 「거의 틀림없이」 중국에 대한 무상원조를 동결하게 될 것이라고 하시모토 히로시 외무성 대변인이 30일 밝혔다.
하시모토 대변인은 이날 외신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또 다시 핵실험을 실시할 경우 『일본정부는 아마도 대중 무상원조를 계속 동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시모토 대변인은 이날 외신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또 다시 핵실험을 실시할 경우 『일본정부는 아마도 대중 무상원조를 계속 동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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