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가 북한에 대한 경수로공급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북한내 모든 신고 핵시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허용할 것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이날 도쿄에서 수신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은 IAEA에 동결되지 않은 핵시설에대한 일반 및 임시사찰을 허용할 것이라고 통고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도쿄에서 수신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은 IAEA에 동결되지 않은 핵시설에대한 일반 및 임시사찰을 허용할 것이라고 통고했다』고 보도했다.
1996-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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