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총재는 29일 『임시국회가 끝난 만큼 김영삼대통령이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밝힌 여야영수회담을 열 시기가 됐다』고 지적,영수회담 개최를 거듭 제의했다.
김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당사 기자실에서 『2월중에 선거분위기 조기과열 해소등의 정국안정 문제를 비롯,민생경제·치안·남북문제 및 국제관계등 긴급한 국정현안을 해결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양승현기자>
김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당사 기자실에서 『2월중에 선거분위기 조기과열 해소등의 정국안정 문제를 비롯,민생경제·치안·남북문제 및 국제관계등 긴급한 국정현안을 해결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양승현기자>
1996-01-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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