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복지실현추진연합」(공동의장 손준규한국사회정책학회장·문숙재 전국가정대학장협의회장)은 29일 하오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선진복지 한국을 위한 국민복지선언식」을 갖는다.
「복추련」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우리나라가 괄목할 경제·정치적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복지는 후진국수준에 머물러있다』면서 복지투자수준을 2000년까지 국민총생산(GNP)의 10%선까지 확보할 것 등의 10대 과제를 선정했다.
또 2005년까지 빈곤층 등 모든 국민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근로의 5대 기초를 보장하고 2000년까지 의료·연금·산재·고용보험 등 전국민 개보험화를 촉구했다.<조명환기자>
「복추련」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우리나라가 괄목할 경제·정치적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복지는 후진국수준에 머물러있다』면서 복지투자수준을 2000년까지 국민총생산(GNP)의 10%선까지 확보할 것 등의 10대 과제를 선정했다.
또 2005년까지 빈곤층 등 모든 국민에게 생계·주거·의료·교육·근로의 5대 기초를 보장하고 2000년까지 의료·연금·산재·고용보험 등 전국민 개보험화를 촉구했다.<조명환기자>
1996-01-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