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개정안 확정/신한국당

당헌개정안 확정/신한국당

입력 1996-01-28 00:00
수정 1996-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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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은 27일 옛 민자당의 명칭을 신한국당으로 변경하고 직능단체를 총괄하는 직능위원회를 당 사무처에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당헌 개정안을 확정짓고 다음달 6일 전당대회에서 의결키로 했다.

당헌 개정안은 각종 당직이나 공직선거 후보임명 추천때 여성당원의 참여기회를 확대토록 하고,고문의 명칭을 상임고문으로 바꿔 당 원로들의 의견을 상시적으로 당무에 반영토록 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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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북도민위원회를 당헌상 기구로 격상하고 광역단체장협의회를 기존의 지방자치위원회로,국제기구위원회를 기존의 국제협력위원회로 통합,일원화했다.<박대출기자>

1996-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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