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고양하고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국제영화제가 서울시 주관아래 창설돼 내년 10월 첫선을 보인다.
서울시는 올 한햇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2년마다 열흘안팎에 걸쳐 「서울국제영화제」(가칭)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 영화제에 세계 30∼50여개 국가에서 1백여편의 영화를 유치,다른 국제영화제에 비해 손색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최시기는 베니스(9월)·칸(5월 중순)·모스크바(7월 중순)·베를린(2월 중순)등 세계 유수영화제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문화의 달인 10월 중순으로 정했다.<문호영기자>
서울시는 올 한햇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2년마다 열흘안팎에 걸쳐 「서울국제영화제」(가칭)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 영화제에 세계 30∼50여개 국가에서 1백여편의 영화를 유치,다른 국제영화제에 비해 손색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최시기는 베니스(9월)·칸(5월 중순)·모스크바(7월 중순)·베를린(2월 중순)등 세계 유수영화제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문화의 달인 10월 중순으로 정했다.<문호영기자>
1996-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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