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이찬진씨(31·한글과 컴퓨터사 대표)가 26일 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씨는 입당절차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 정보화산업과 소프트웨어분야의 발전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당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 전국구후보에 공천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입당절차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 정보화산업과 소프트웨어분야의 발전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당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 전국구후보에 공천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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