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대통령 비자금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안강민검사장)는 19일 김종휘전외교안보수석이 율곡사업 등과 관련,대한항공 조중건 당시 사장으로부터 1억원의 뇌물을 받은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이날 김씨를 특가법상 뇌물혐의로 추가기소했다.<노주석기자>
검찰은 이에 따라 이날 김씨를 특가법상 뇌물혐의로 추가기소했다.<노주석기자>
1996-0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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