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회장 박용곤)은 19일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 5조4천억원보다 24% 많은 6조7천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두산그룹은 주류와 식·음료 부문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멀티미디어 및 정보산업·사회간접자본 민자유치사업·로봇·특수 인쇄기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 등에 4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두산그룹은 주류와 식·음료 부문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멀티미디어 및 정보산업·사회간접자본 민자유치사업·로봇·특수 인쇄기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 등에 4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1996-0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