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경원·과기처·교육부 등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종합과학기술심의회(위원장 재경원장관)를 현행 연 1회 개최에서 분기별 1회씩 4회 개최로 확대하고 과학기술장관회의를 신설하는 등 과학기술정책의 종합조정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19일 과기처 기술정책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종합과학기술 심의회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 과학기술진흥법을 개정,종합 조정 업무의 범위및 방법을 구체화하고 산하 전문분과위도 범부처의 참여가 보장되도록 분야별로 세분화하기로 했다.<신연숙기자>
19일 과기처 기술정책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종합과학기술 심의회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 과학기술진흥법을 개정,종합 조정 업무의 범위및 방법을 구체화하고 산하 전문분과위도 범부처의 참여가 보장되도록 분야별로 세분화하기로 했다.<신연숙기자>
1996-01-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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