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오는 4월 24∼26일 싱가포르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책입안자와 기업인,통상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통상회의가 개최된다고 이 회의 관계자가 16일 밝혔다.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자유무역의 장점·역내무역·장래 투자·무역자유화 등 세계무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배리 데스커 무역개발위원장이 말했다.
참석자들은 또 세계무역기구(WTO) 발족에 따른 도전과 고도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투자활동 기회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또 세계무역기구(WTO) 발족에 따른 도전과 고도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투자활동 기회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1996-0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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