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고문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5대 총선에 부산 해운대구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고문은 『지난 35년동안 정통야당의 맥을 이어온 야당의 지도자로서 내 모든 정치 역정을 부산시민들에게 심판받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이고문은 『전통야도였던 부산을 더이상 야당의 불모지로 남겨둘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나를 7선의원으로 키워준 부산시민들의 냉철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진경호기자>
이고문은 『지난 35년동안 정통야당의 맥을 이어온 야당의 지도자로서 내 모든 정치 역정을 부산시민들에게 심판받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이고문은 『전통야도였던 부산을 더이상 야당의 불모지로 남겨둘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나를 7선의원으로 키워준 부산시민들의 냉철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진경호기자>
1996-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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