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활동 않을땐 온건 대응
【홍콩 연합】 중국지도부는 이원족대만부총통의 방미와 관련,보복 방안들을 비밀리에 마련했다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 성도일보가 7일 보도했다.
북경소식통은 보복 대상은 미국과 대만 양측이며 특히 대만에 중점을 두고있고 그 방법은 ▲각종 행동 채택과 ▲언론을 동원한 공격으로 구성돼 있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이 소식통은 각종 행동들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다고 성도일보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중국은 이원족대만부총통이 미국 체류시 공개활동만 않는다면 가까운 시일내에 군사압력과 같은 과격행동은 자제할 것이라고 또 다른 중국어 신문 명보가 7일 북경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홍콩 연합】 중국지도부는 이원족대만부총통의 방미와 관련,보복 방안들을 비밀리에 마련했다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 성도일보가 7일 보도했다.
북경소식통은 보복 대상은 미국과 대만 양측이며 특히 대만에 중점을 두고있고 그 방법은 ▲각종 행동 채택과 ▲언론을 동원한 공격으로 구성돼 있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이 소식통은 각종 행동들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다고 성도일보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중국은 이원족대만부총통이 미국 체류시 공개활동만 않는다면 가까운 시일내에 군사압력과 같은 과격행동은 자제할 것이라고 또 다른 중국어 신문 명보가 7일 북경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1996-0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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