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수지 예비조사에 착수… 4월15일 판정
호주가 한국산 PVC제품에 대한 덤핑예비조사에 착수,우리업체의 대응책이 요망된다.
6일 한국무역진흥투자공사 시드니 무역관보고에 따르면 호주관세청은 호주의 PVC제조업체인 ICI사와 오세온사의 제소에 따라 한국산 PVC 호모폴로 수지에 대한 덤핑예비조사에 착수한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피소업체는 한화화학과 LG화학 등 2개업체로 덤핑마진율은 42%에 이른다.이에 따라 호주 관세청은 지난 94년 7월1일이후 한국에서 수입된 PVC 호모폴리모수지를 대상으로 덤핑여부를 조사,오는 4월 15일까지 예비판정을 내리게 된다.
호주가 한국산 PVC제품에 대한 덤핑예비조사에 착수,우리업체의 대응책이 요망된다.
6일 한국무역진흥투자공사 시드니 무역관보고에 따르면 호주관세청은 호주의 PVC제조업체인 ICI사와 오세온사의 제소에 따라 한국산 PVC 호모폴로 수지에 대한 덤핑예비조사에 착수한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피소업체는 한화화학과 LG화학 등 2개업체로 덤핑마진율은 42%에 이른다.이에 따라 호주 관세청은 지난 94년 7월1일이후 한국에서 수입된 PVC 호모폴리모수지를 대상으로 덤핑여부를 조사,오는 4월 15일까지 예비판정을 내리게 된다.
1996-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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