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주 국세청장은 5일 『올해 중소기업들이 경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여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면제기간 연장 등 세정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청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올해에는 경기가 조정 국면에 들어 중소기업과 내수업종 기업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들 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세정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국세청은 이에 따라 세금감면 등 중소기업 세정지원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손성진기자>
1996-01-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