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중·일 양국은 내년 1월중순 북경에서 외교 및 방위당국자간의 안보대화를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안보대화에 일본에서는 외무성 아시아국장과 방위청 방위국장이 참가할 예정이며 중국은 현재 참가자를 조정중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핵실험 중지를 거듭 요구하는 한편 최근 확정된 신방위대강이 일본이 유지해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 방위력 구상」에 입각한 것임을 설명하고,군동향이 주목되고 있는 북한 등 주변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중·일 양국의 안보대화는 일본의 제의로 93년부터 시작됐으며 일본에서 외무·방위청의 국장급이 나란히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문은 이번 안보대화에 일본에서는 외무성 아시아국장과 방위청 방위국장이 참가할 예정이며 중국은 현재 참가자를 조정중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핵실험 중지를 거듭 요구하는 한편 최근 확정된 신방위대강이 일본이 유지해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 방위력 구상」에 입각한 것임을 설명하고,군동향이 주목되고 있는 북한 등 주변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중·일 양국의 안보대화는 일본의 제의로 93년부터 시작됐으며 일본에서 외무·방위청의 국장급이 나란히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5-12-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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