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지난 16일에 파견된 제3차 경수로 부지조사팀에 이어 내년 1월16일 제4차 부지조사단을 북한 현지에 파견한다고 경수로기획단이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단은 현지에 1개월동안 머물면서 북한 신포지역에 대한 지질 및 지진반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주계약자인 한전 산하의 한국전력기술의 기술진 20여명이 참여한다.<구본영 기자>
이번 조사단은 현지에 1개월동안 머물면서 북한 신포지역에 대한 지질 및 지진반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주계약자인 한전 산하의 한국전력기술의 기술진 20여명이 참여한다.<구본영 기자>
1995-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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