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새달 20일 매듭/신한국당/신증설·사고지구 조직책 조기인선

공천 새달 20일 매듭/신한국당/신증설·사고지구 조직책 조기인선

입력 1995-12-25 00:00
수정 1995-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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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은 24일 내년 총선에서 참신한 신진인사를 대거 내세운다는 방침아래 외부인사 영입작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와 함께 내년 1월 7·8일쯤 공천심사위를 구성,20일까지는 15대 국회의원 후보공천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신한국당은 1월 4∼6일 후보를 공모하고 당초 연내에 매듭짓기로 했던 22개 신·증설 및 사고지구당 조직책 인선도 전체 공천작업 일정에 포함시켜 1월초쯤 마무리할 방침이다.

원내·외지구당위원장 가운데 부실지구당으로 판정되거나 불출마의사를 밝혀온 10여곳의 위원장들도 조기에 교체할 계획이다.

이어 현역의원의 재공천여부등 전체적인 공천은 과거청산 작업과 외부인사 영입의 윤곽이 잡히는 1월 중순쯤부터 단계적 또는 일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성원 기자>

1995-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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