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AP 연합】 한국 기업인 강흥철씨가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현지 검찰의 말을 인용,『「블라드칸」 화물회사 직원인 강씨가 21일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현지 검찰의 말을 인용,『「블라드칸」 화물회사 직원인 강씨가 21일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5-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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