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 및 자연대 교수와 대학원생들의 집단 반발로 진통을 겪었던 이공계 국책대학원 선정문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서울대는 교육부의 국책대학원 선정 과정에서 최우수평점을 받은 공대가 탈락한 데 항의,지원 거부의사를 밝히는등 집단 움직임까지 보였으나 22일 하오 전격적으로 교육부에 지원금 수령의사와 함께 사업비 집행계획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당초 계획대로 서울대 자연대 기초과학분야의 고급연구인력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23일 5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서울대는 교육부의 국책대학원 선정 과정에서 최우수평점을 받은 공대가 탈락한 데 항의,지원 거부의사를 밝히는등 집단 움직임까지 보였으나 22일 하오 전격적으로 교육부에 지원금 수령의사와 함께 사업비 집행계획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당초 계획대로 서울대 자연대 기초과학분야의 고급연구인력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23일 5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1995-1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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