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을 방문중인 황락주 국회의장은 22일 강택민주석과 교석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상무위원장,이붕 총리 등 중국 최고위지도자들은 중국이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기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황의장은 이날 숙소인 조어대국빈관에서 가진 북경주재 한국특파원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들 중국 지도자들은 황의장 자신과 각각 가진 면담에서 중국이 한반도문제에 절대로 부정적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황의장이 남북협상의 재개를 위한 중국측 협조와 현재 고조되고 있는 긴장상태의 해소를 위한 중국측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한데 대해 그같이 확약하고 『중국이 경제개발을 통해 중진권에 진입하려면 20년이상이 걸리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국의 평화와 안정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고 황의장은 설명했다.
황의장은 이날 숙소인 조어대국빈관에서 가진 북경주재 한국특파원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들 중국 지도자들은 황의장 자신과 각각 가진 면담에서 중국이 한반도문제에 절대로 부정적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황의장이 남북협상의 재개를 위한 중국측 협조와 현재 고조되고 있는 긴장상태의 해소를 위한 중국측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한데 대해 그같이 확약하고 『중국이 경제개발을 통해 중진권에 진입하려면 20년이상이 걸리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국의 평화와 안정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고 황의장은 설명했다.
1995-12-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