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 연쇄방화 휴가 전경 영장

상점 연쇄방화 휴가 전경 영장

입력 1995-12-19 00:00
수정 1995-12-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은평경찰서는 18일 시장 상점에 연쇄적으로 불을 지른 전경 유명식(20·경북 영천시 전투경찰대)일경에 대해 현주 건조물 방화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일경은 특별 휴가중인 지난 17일 상오 3시50분쯤 서울 은평구 진관내동 진관시장안에서 술에 만취한 채 목조 건물옆 천막에 라이터로 불을붙여 50여평 건물을 태우는 등 30여분간 상점 5곳에 불을 질러 8천8백여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2-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