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전직대통령을 법정에 세우는 「노태우 비자금 1차공판」이 PC통신을 통해 생중계된다.
나우콤은 16일 자사의 PC통신서비스인 나우누리를 통해 24시간 뉴스전문 유선방송인 YTN과 협력,18일 열리는 노태우씨 1차공판 과정을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우콤은 16일 자사의 PC통신서비스인 나우누리를 통해 24시간 뉴스전문 유선방송인 YTN과 협력,18일 열리는 노태우씨 1차공판 과정을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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