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국무부는 한국정부의 요청이 있으면 광주민주화운동과 차세대 전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에 협조할 용의가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무부의 글린 데이비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에서 한국기자의 질문에 『미국정부가 이미 수년전 당시의 (광주)상황들에 관해 미국정부가 답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은 상당히 긴 보고서를 낸 바 있다』고 말하면서 직접적인 논평을 피했다.
국무부의 글린 데이비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에서 한국기자의 질문에 『미국정부가 이미 수년전 당시의 (광주)상황들에 관해 미국정부가 답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은 상당히 긴 보고서를 낸 바 있다』고 말하면서 직접적인 논평을 피했다.
1995-1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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