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6일 일본이 최근 신방위계획대강 채택과 함께 자위대법을 수정할 계획을 세운 사실에 대해 『해외팽창을 위한 법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을 통해 일본 방위청이 유엔평화유지활동(PKO)참가문제와 관련한 자위대법 제3조를 수정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 참가를 자위대의 주요임무로 규정하지 않고 있는 현행법을 뜯어고치고 평화유지활동 참가를 자위대의 주요활동으로 명기할 것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을 통해 일본 방위청이 유엔평화유지활동(PKO)참가문제와 관련한 자위대법 제3조를 수정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 참가를 자위대의 주요임무로 규정하지 않고 있는 현행법을 뜯어고치고 평화유지활동 참가를 자위대의 주요활동으로 명기할 것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5-1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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