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대비 용수관리 철저 당부
중부 이남지방의 겨울가뭄이 극심할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총 강수량은 중부지방이 7백30∼1천6백50㎜,남부가 5백50∼1천4백30㎜를 기록해 평년 수준을 3백㎜ 정도 밑도는 분포를 보였다.
특히 전남과 경남 일부지방의 경우 평년보다 4백∼6백㎜가 부족한 실정으로 평년의 70%에 그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12월 평균 강수량이 15∼40㎜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1월과 2월 두달간의 평년 강수량이 40∼1백20㎜정도로 적은 편이어서 중부 및 남부 지방의 가뭄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용수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함혜리 기자>
중부 이남지방의 겨울가뭄이 극심할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총 강수량은 중부지방이 7백30∼1천6백50㎜,남부가 5백50∼1천4백30㎜를 기록해 평년 수준을 3백㎜ 정도 밑도는 분포를 보였다.
특히 전남과 경남 일부지방의 경우 평년보다 4백∼6백㎜가 부족한 실정으로 평년의 70%에 그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12월 평균 강수량이 15∼40㎜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1월과 2월 두달간의 평년 강수량이 40∼1백20㎜정도로 적은 편이어서 중부 및 남부 지방의 가뭄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용수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함혜리 기자>
1995-12-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