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7일 미분양주택의 누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주택업계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현금 7천억원,회사채 5천억원 등 모두 1조2천억원을 투입,주택업계가 보유한 택지중 20%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건교부의 주택사업자 보유토지매입은 내년 3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매입대상토지는 ▲한국토지개발공사나 대한주택공사가 개발·공급한 공동주택 건설용지 ▲지자체 등 타사업주체로부터 매입한 공영개발 공동주택 건설용지 ▲주택건설업체가 주택건설을 목적으로 매입·보유중인 토지 등이다.<육철수 기자>
건교부의 주택사업자 보유토지매입은 내년 3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매입대상토지는 ▲한국토지개발공사나 대한주택공사가 개발·공급한 공동주택 건설용지 ▲지자체 등 타사업주체로부터 매입한 공영개발 공동주택 건설용지 ▲주택건설업체가 주택건설을 목적으로 매입·보유중인 토지 등이다.<육철수 기자>
1995-1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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