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AFP 로이터 연합 특약】 대만은 22일 최근 중국의 군사위협에 대응해 신형전투기 18대와 조기경보기 4대를 실전배치하고 경계강화에 나섰다.
대만의 한 공군기지에서 이등휘 총통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 국가 및 사회의 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강력한 방어태세구축이 절실하다』면서 이같은 방공태세 강화조치를 중국이 대만에 대해 무력사용을 분명히 공식적으로 밝힐 때까지 중단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만의 한 공군기지에서 이등휘 총통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 국가 및 사회의 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강력한 방어태세구축이 절실하다』면서 이같은 방공태세 강화조치를 중국이 대만에 대해 무력사용을 분명히 공식적으로 밝힐 때까지 중단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5-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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