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이 오는 12월1일 실시하기로 결정한 「5·18 특별법 제정 촉구와 노태우 전대통령 비자금사건 규탄을 위한 1백만 학도 제2차 동맹휴업」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16일 「비자금과 5·18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서울대 특별대책위」 회의를 열고 『한총련이 제시한 동맹휴업의 시기는 부적절하고 실효성도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16일 「비자금과 5·18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서울대 특별대책위」 회의를 열고 『한총련이 제시한 동맹휴업의 시기는 부적절하고 실효성도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99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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