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보 보도
【홍콩 연합】 중국은 소형이면서도 고도의 공격력과 살상력을 갖춘,1개 핵탄두내에 9개의 다탄두를 보유한 신형 핵무기를 성공적으로 제조하기 위해 내년 핵실험 전면 금지 조약 서명전까지 지하핵실험을 계속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12일 북경발로 크게 보도했다.
핵실험과 핵무기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중국 국방과학기술 공업위원회(주임 정형고대장)는 내년까지 이 신형 핵무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다고 밝혔으며 올해와 내년의 잇단 지하핵실험은 이 고체연료 사용 신형 핵무기 개발때문이라고 북경소식통은 밝혔다.
이 소형이면서도 다탄두를 보유한 새 핵무기 시험 성공후에는 패권주의 비난을 받고있는 중국의 핵무력은 다시 증가할 것이며 계속적인 지하핵실험은 미국을 가상적으로 삼고있다고 연합보는 말했다.
【홍콩 연합】 중국은 소형이면서도 고도의 공격력과 살상력을 갖춘,1개 핵탄두내에 9개의 다탄두를 보유한 신형 핵무기를 성공적으로 제조하기 위해 내년 핵실험 전면 금지 조약 서명전까지 지하핵실험을 계속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12일 북경발로 크게 보도했다.
핵실험과 핵무기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중국 국방과학기술 공업위원회(주임 정형고대장)는 내년까지 이 신형 핵무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다고 밝혔으며 올해와 내년의 잇단 지하핵실험은 이 고체연료 사용 신형 핵무기 개발때문이라고 북경소식통은 밝혔다.
이 소형이면서도 다탄두를 보유한 새 핵무기 시험 성공후에는 패권주의 비난을 받고있는 중국의 핵무력은 다시 증가할 것이며 계속적인 지하핵실험은 미국을 가상적으로 삼고있다고 연합보는 말했다.
1995-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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