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국내 제조업체 노동조합중 조합원이 가장 많은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정갑득)가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민노총)의 가입을 사실상 유보했다.
이 회사 노조는 10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11일 창립대회를 갖는 민노총에 가입할 것을 결의했으나 가입절차와 방안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해 내년상반기 조합원총회를 열어 결정키로 했다.
이 회사 노조는 10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11일 창립대회를 갖는 민노총에 가입할 것을 결의했으나 가입절차와 방안에 대해서는 추후에 논의해 내년상반기 조합원총회를 열어 결정키로 했다.
1995-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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