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개혁신당은 10일 통합실무대표협상을 갖고 지도체제와 조직책 선정기준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서 양측은 통합신당의 당명을 「민주당」이나 「개혁민주당」으로 하기로 했다.
또 지도체제는 단독대표체제를 원칙으로 하되 공동대표제도 검토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동에서 양측은 통합신당의 당명을 「민주당」이나 「개혁민주당」으로 하기로 했다.
또 지도체제는 단독대표체제를 원칙으로 하되 공동대표제도 검토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5-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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