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정착” 결의대회/환경부,유공 공무원 65명 표창

“종량제 정착” 결의대회/환경부,유공 공무원 65명 표창

입력 1995-11-09 00:00
수정 1995-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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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8일 충북 수안보 상록회관에서 「쓰레기종량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실무공무원 결의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중위 환경부장관과 주병덕 충북지사를 비롯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쓰레기종량제 담당공무원 2백60여명이 참가한 이날 회의에서는 쓰레기종량제 추진에 공로가 큰 공무원 65명이 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환경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쓰레기종량제가 잘 실시되고 있는 시·도의 담당자가 체험사례를 발표했고 쓰레기종량제 시행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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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표창을 받은 공무원은▲환경부 폐기물정책과 윤웅로 ▲서울시 청소사업본부 김성학 ▲부산시 청소과 강희천 ▲광주시 청소과 유지태 ▲경기도 환경관리과 황치문 ▲충북 환경관리과 남상만씨 등이다.

1995-11-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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