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구 정무1장관은 30일 『노태우 전 대통령이 14대 대통령선거에 앞서 지난 92년 9월 중립선언을 한 뒤부터 민자당 운영금을 지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고 밝혔다.
대선기간동안 민자당 사무총장 및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장관은 『노전대통령이 중립내각을 출범시키며 탈당하기 전까지는 그동안의 여권 관행대로 당운영 지원금을 보내주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대선기간동안 민자당 사무총장 및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장관은 『노전대통령이 중립내각을 출범시키며 탈당하기 전까지는 그동안의 여권 관행대로 당운영 지원금을 보내주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5-10-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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