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도 등을 위해 북한에 머물다 지난달 26일 귀환한 (주)대우 기술진 7명 가운데 5명이 재입북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들의 입북시기는 지난 17일 북한군 임진강 침투사건이 발생한 지 4일만인 21일이어서 최근의 잇따른 무장간첩 사건 발생 등에도 불구하고 남북경협은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을 낳고 있다.
이들의 입북시기는 지난 17일 북한군 임진강 침투사건이 발생한 지 4일만인 21일이어서 최근의 잇따른 무장간첩 사건 발생 등에도 불구하고 남북경협은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을 낳고 있다.
1995-10-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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