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의 강택민 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주용기 부총리를 중국의 제2인자인 차기 총리로 제의했다고 홍콩의 중국전문 월간지 「전초」 최신호가 북경소식통들의 말을 인용,24일 보도했다.
이날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전초 11월호는 강이 지난달 열린 당제14기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4기 5중전회) 직후 개최된 고위회의에서 이붕 총리가 연임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동시에 주를 차기 총리로 제의했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전초 11월호는 강이 지난달 열린 당제14기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4기 5중전회) 직후 개최된 고위회의에서 이붕 총리가 연임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동시에 주를 차기 총리로 제의했다고 말했다.
1995-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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