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이천렬 기자】 앞지르기 시비를 하던 다른 차 운전자에게 공기총을 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사건을 수사 중인 충남 아산경찰서는 23일 양종근(33·양계장 종업원·전과2범)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정태임(33·건재상 종업원·전과2범)씨와 김덕범(35·전과2범)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공기총을 빌려준 양명필(25·상업)씨는 총포 도검 및 화약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5-10-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