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7년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숨짐으로써 6·10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연세대생 고 이한열군의 아버지 이병섭(63)씨가 20일 상오 광주시 동구 지산2동 217의 1 자택에서 별세했다.
장례는 오는 22일,장지는 망월동 시민공원묘지.연락처(062)2322995.
장례는 오는 22일,장지는 망월동 시민공원묘지.연락처(062)2322995.
1995-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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