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건설될 경수로 부지를 조사하기 위한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제2차 부지조사단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북한을 방문,조사활동을 벌인다.
이번 2차 부지조사단은 지난 8월 1차 부지조사 때 입수하지 못한 북측의 기본조사 자료를 확인·검증하는 한편 지진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후보지역에 대한 안정성 분석 및 건설 용이성 등을 비교해 적정 후보지를 선정하는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구본영 기자>
이번 2차 부지조사단은 지난 8월 1차 부지조사 때 입수하지 못한 북측의 기본조사 자료를 확인·검증하는 한편 지진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후보지역에 대한 안정성 분석 및 건설 용이성 등을 비교해 적정 후보지를 선정하는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구본영 기자>
1995-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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