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19일 주택할부금융업을 신청한 건영주택할부금융 등 12개사에 대해 내인가했다.
다음 달 1일부터 본인가 신청을 받아 연내 본인가를 내준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주택할부금융회사는 주택구입자에게 주택구입자금을 할부 융자해 주고 이자를 받는 업체로 주택사업공제조합과 주택건설업체 11개사가 대주주로 참여,지난 7월 말 할부금융업 신청을 재경원에 냈었다.<권혁찬 기자>
다음 달 1일부터 본인가 신청을 받아 연내 본인가를 내준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주택할부금융회사는 주택구입자에게 주택구입자금을 할부 융자해 주고 이자를 받는 업체로 주택사업공제조합과 주택건설업체 11개사가 대주주로 참여,지난 7월 말 할부금융업 신청을 재경원에 냈었다.<권혁찬 기자>
1995-10-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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