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8일 최근 컴퓨터를 이용한 범죄가 국내외적으로 빈발함에 따라 「컴퓨터 해커 수사전담반」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수사전담반은 컴퓨터 전문기술연구관 1명과 분석·수사팀 각 3명,외사과장등 8명으로 구성해 1백76개국 인터폴 회원국 및 해외 경찰 주재관을 통해 선진국의 컴퓨터 범죄 사례및 자료를 입수하는 한편 외국의 해킹 방지 프로그램과 해커들의 활동 내용들을 분석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수사전담반은 안기부와 한국통신 등 과 협조,국내 관련 기관들이 전산망을 철저하게 보안할 수 있도록 수사 과정에서 입수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이순녀 기자>
수사전담반은 컴퓨터 전문기술연구관 1명과 분석·수사팀 각 3명,외사과장등 8명으로 구성해 1백76개국 인터폴 회원국 및 해외 경찰 주재관을 통해 선진국의 컴퓨터 범죄 사례및 자료를 입수하는 한편 외국의 해킹 방지 프로그램과 해커들의 활동 내용들을 분석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수사전담반은 안기부와 한국통신 등 과 협조,국내 관련 기관들이 전산망을 철저하게 보안할 수 있도록 수사 과정에서 입수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이순녀 기자>
1995-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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