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유엔은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이자 두만강하구인 길림성 훈춘시 방천 3만2천㏊의 부지위에 훈춘시와 함께 인민폐 3억5천만위엔(약 3백50억원)을 투입해 「동북아평화공원」을 건설키로 결정했다고 홍콩의 중국계신문 대공보가 연변 조선족자치주발로 14일 보도했다.
유엔은 이를 위해 동북아평화공원건설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 평화공원의 건설 목적은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이 공원내에는 세계 각국의 민족문화와 식물·동물 등을 집결시켜 국제관 문화예술관 식물관 동물관 과학관 등이 건설된다.
유엔은 이를 위해 동북아평화공원건설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 평화공원의 건설 목적은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이 공원내에는 세계 각국의 민족문화와 식물·동물 등을 집결시켜 국제관 문화예술관 식물관 동물관 과학관 등이 건설된다.
1995-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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