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의 상인」 등 고전명작 9편 상영
시네마테크 운동을 벌여온 「영화연구소 OFIA」는 오는 19일부터 한달간 영화탄생 1백주년을 맞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고전명화를 상영하는 「푸른영화 순례전」을 개최한다.
소개될 작품은 「미녀와 야수」(감독 장 콕토),「사계절의 상인」(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악마들」(앙리 조르주 클루조),「쥘과 짐」(프랑수와 트뤼포),「잘못된 동작」(빔 벤더스),「히로시마 내사랑」(알랭 레네),「시인의 피」(장 콕토),「랑쥬씨의 범죄」(장 르느와르),「오르페」(장 콕토)등 9편.
19∼22일 서울 예술의 전당을 시작으로 27∼29일 대구 대백플라자,11월 3∼5일 광주 송원아트홀,11월 17∼19일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상영된다.
시네마테크 운동을 벌여온 「영화연구소 OFIA」는 오는 19일부터 한달간 영화탄생 1백주년을 맞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고전명화를 상영하는 「푸른영화 순례전」을 개최한다.
소개될 작품은 「미녀와 야수」(감독 장 콕토),「사계절의 상인」(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악마들」(앙리 조르주 클루조),「쥘과 짐」(프랑수와 트뤼포),「잘못된 동작」(빔 벤더스),「히로시마 내사랑」(알랭 레네),「시인의 피」(장 콕토),「랑쥬씨의 범죄」(장 르느와르),「오르페」(장 콕토)등 9편.
19∼22일 서울 예술의 전당을 시작으로 27∼29일 대구 대백플라자,11월 3∼5일 광주 송원아트홀,11월 17∼19일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상영된다.
1995-10-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