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벽걸이형 TV와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영상표시장치로 쓰이는 22인치급 TFTLCD(박막트랜지스터 액정화면표시장치)를 자체 개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92년부터 연구에 착수,약 1백50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전세계에서 개발된 TFTLCD 가운데 화면이 가장 크다.
삼성전자가 92년부터 연구에 착수,약 1백50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전세계에서 개발된 TFTLCD 가운데 화면이 가장 크다.
1995-10-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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